목사가 된 연예인 누가 있나? 한지선 무용정보






서세원이 목사안수를 받고 청담동에 교회를 개척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너무 뜬금없는 소식처럼 들리지만 부인인 서정희 씨도 그동안 한 교회에서 전도사로 일하며 도왔었다고 한다. 
더불어 서세원은 그동안 여러 교회에서 무료로 간증을 하며 신앙활동에 매진했었다고. 

그렇다면 목회자가 된 연예인들은 누가 있을까?

 



(사진출처: 인터넷검색)  

대표적인 예로 얼마전 딸의 결혼식에서 직접 주례를 선 임동진이 있다. 


중견 탤런트로 인기를 많이 얻었었는데, 



그 외에도 코미디언 출신 곽규석, 신소걸 목사가 있고,

가수 출신으로 이종용, 최성욱, 조하문 목사 등이 있다.



목회자가 되지는 않았지만 신학을 전공한 연예인들도 의외로 많다.

 




대표적으로

미국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온 조영남이 있다.

그런데 미국에서  신학대학을 졸업하는동안

다른 여자와 바람이 나 함께 갔던 윤여정에게 이혼을 당했다.

기독교 관련 책도 썼다. 










 






그가 스승으로 부르는 도올 또한

한국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다.



그의 신학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의견이 많은데

이것저것 아는 것을 신학도 포함해서 짬뽕시켜놓은 듯 해

혼자 잘난 척하는 것처럼 보일 뿐.... 필자는 그닥...






얼마전 '승승장구'에서 출연한 안내상은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하며 학창시절

불의한 사회에 분노하며 목사가 되길 결심했는데,

지금은 연기자로 확실하게 자리잡았다.



 
(사진출처: 인터넷검색) 



의외의 인물로 '뿌리깊은 나무'에서 이방지 역할을 맡은

우현이 있다.

이분도 연세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의외로 공부도 잘했고, 전공도 신학이라 놀랍다.






심수봉 또한 신학을 전공했다

2005년 예음신학음악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해

'찬양목회'를 전공한 후 강단에 선다고.





그 외에도 신앙심이 투철한 스타들 또한 연예계에 많다.



가장 유명한 사람으로는 한혜진이 있지 않을까 싶다.



일요일에 예배에 가기 위해 촬영까지 펑크냈다고

기독교 관련 언론에 인터뷰를 해 뭇매를 맞았었다.

그래도 요즘은 힐링캠프에서 활약을 하며 다시금 호감이 되고 있는데






연인인 나얼 또한 신앙심이 깊기로 유명하다.

소속되어 있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 그룹 전체가 신앙심이 깊다고 하는데

나얼이 녹음한CCM 또한 상당히 유명하다고.



신앙 덕에 두 사람 사이가 더 끈끈하다는 이야기가 많다.








정려원은 토크쇼에 나오면서 신앙 이야기를 자주 꺼내는 편인데,

이야기를 하는 투로 봐서 상당히 진지한 스타일로 보인다.






이전에 조승우와도 열애설이 있었는데,

같은 교회를 다니며 여러가지 어려운 점들을 함께 나누고

서로 기도해 주며 생긴 해프닝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양동근 또한 신앙과 관련해 언론에 자주 인터뷰를 했던 인물이다.

비하인드 스토리로 많이 믿고 의지했던 과거 여자친구가

소속사 사장과 이미 양다리로 배신했던 것을 알고 많이 힘들었는데

그 당시 어려움을 신앙으로 이길 수 있었다고.

그 전 여친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이 있지만,

최근 열애설이 터진 S양이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다.



 
(사진출처: 인터넷검색) 



2004년 겨울에는 강남역에서 크리스마스 신앙 간증까지 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함께 영화를 찍은 조승우와도 같은 종교를 믿으며 더 친해졌다고.



 




양동근이 힘들 때 신앙적으로 크게 힘이 되었다는 또다른 사람

류승범도 여자친구인 공효진과 함께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고 한다.



함께 손잡고 교회가는 모습이 다정해 보인다.

 




성유리의 경우 아버지가 목사님으로 신학대학의 교수이시다.

 


역시 훈남이신데



그래서 핑클 활동 중에도 이진과 함께 주말이면 늘 교회생활에 열심히였다고.




(사진출처: 인터넷검색)



하지만 소주 광고에 나오며 신앙인이 그래도 되느냐 하는 논란이 일었고

이후 소주광고 이미지에 적합한 연예인으로 2위에 올랐음에도

재계약을 거절했다고 한다.






최근 김어준과의 인터뷰로 다시한번 주목을 받은 정선희 또한

큰 어려움을 겪으며 신앙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한 인터뷰에 많이 힘들었던 시절 매일같이 새벽기도를 가 기도하며

간신히 마음을 달랬었다고.

그렇게 큰 일에 신앙이 있었기에 최악의 사태는 일어나지 않아 다행이다.






교통사고로 한동안 방송에 나오지 못한 대성 또한 신앙심이 깊기로 유명하다.

승리가 데뷔 초 대성이 무대에 오르기 전 늘 간절히 기도했다고 방송에서 밝힐 정도.



교통 사고 후 집과 교회만을 오가며 자숙하고 있었는데,

대성이 다니는 교회에 이름이 같은 성도의 결혼 소식이 주보에 실리며

뜻하지 않게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유리의 경우 전도사님이랑 결혼을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럼 목사님 사모님이 되는 것인데,

연기자의 화려한 삶과 목회자 부인의 소박한 모습이 언뜻 매치가 되지 않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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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보라매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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